- 행정안전부가 개인 상황에 맞는 정부 혜택을 자동으로 안내하는 '혜택알리미' 서비스를 민간에 개방해 은행 앱 등을 통해 시범운영을 시작했다.
- 주민등록·가족관계 등 행정·공공기관 보유 정보를 분석해 출생신고 등 특정 행위를 계기로 지원 대상이면 해당 혜택을 자동 안내하는 방식으로 국민이 놓치지 않도록 지원한다.
- 정부는 2026년까지 약 3,600여개 혜택으로 확대할 계획이며, 기업은행·신한은행의 시범운영에 이어 네이버·카카오뱅크·농협은행 등에도 순차 도입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