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업계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출산·양육 관련 예적금·대출 등 우대 금융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, 은행연합회에 14개 은행·24개 상품을 비교할 수 있는 공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.
- KB국민은행의 ‘KB아이사랑적금’은 기본 2%에 우대 8%를 더해 최고 연 10%를 제공하며, 신한·우리·농협 등은 다자녀가정 대출에 금리 우대를 적용하고 있다.
- 인터넷은행도 참여해 토스뱅크 ‘아이적금’은 최대 연 5.5%를 제공하고,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는 청소년·미성년자 대상 계좌와 캐시백·저금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