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법 리스크가 2025년 새해에도 해소되지 않아 금융권의 경영 불안정성이 지속되고 있으며, 우리금융·카카오뱅크·IBK 등 주요사가 직·간접적 타격을 받고 있다. (topdaily.kr)
- 우리금융은 손태승 전 회장 연루 부당대출 조사로 보험사 인수와 우리투자증권의 본인가가 지연되고 있고, 금융당국의 경영실태평가 결과가 자회사 편입·인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. (topdaily.kr)
- 카카오뱅크는 김범수 위원장 재판으로 마이데이터·카드 등 신사업 인허가가 중단됐고, IBK는 통상임금 소송에서 사실상 패소해 이자 포함 약 2,000억원 내외의 비용 부담과 추가 소송 위험이 제기되고 있다. (topdaily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