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명 대표와 6대 은행장 간담회로 상생금융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며 은행주 투자심리가 일시 위축됐으나 예상된 이슈여서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.
- 하나증권은 정치권의 금리인하 요구가 상시적이라 밸류업(주주환원 확대) 모멘텀 훼손 가능성은 낮고, 2024년 4분기 실적과 CET1이 자사주 매입·소각 등 주주환원 여력을 뒷받침한다고 판단.
- 최선호주는 KB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로 제시했으며, KB는 높은 CET1(13.8% 초과)으로 주주환원 지속 가능성, 하나금융은 반등 기대감이 크다고 평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