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사 보도일(2025년 1월 20일) 기준 2024년 퇴직연금 적립금은 한국투자증권 15조8,148억원, 삼성증권 15조3,857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2.03%·28.13% 증가하며 '동메달' 경쟁을 벌임.
- 상품별로는 DB형에서 한투(7조4,137억원)가 우위, DC는 삼성(4조9,545억원), IRP도 삼성(6조3,023억원)이 한투(DC 3조8,009억원·IRP 4조6,002억원)를 앞섬.
- 한투는 ETF 적립식·디지털연금 부문과 대형 플랫폼 제휴로 비대면 IRP를 확대하며 RA 일임 도입을 준비 중이고, 삼성은 수수료 제로 '다이렉트IRP', '3분 연금'·MTS 연금 서비스로 고객 유입을 강화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