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시가 설을 앞두고 2025년 1단계 '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'으로 총 250억원을 조기 지원한다.
- 업체당 최대 3,000만원 범위로 인천신보 보증을 받아 국민·농협·신한·우리·하나·카카오뱅크 등 6개 은행에서 1년 거치·5년 분할상환 대출을 받고, 시가 첫해 이자 2.0%·이후 2년간 1.5%를 지원한다.
- 신청은 1월 22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'보증드림' 앱 또는 사업장 소재 인천신보 지점에서 하며, 최근 3개월 내 보증 지원을 받았거나 보증 합계 1억원 이상, 보증제한업종·연체 등은 제외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