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사들이 Z세대·알파세대(잘파세대)를 핵심 타깃으로 전용 앱·교육형 콘텐츠와 핀테크 협업을 통해 어릴 때부터 금융 접점을 넓히고 있음.
- 우리은행은 토스 앱에서 비대면 아동 계좌·용돈관리 서비스를 도입해 서류 절차를 간소화했고, KB국민은행은 14~18세 전용 플랫폼 ‘KB스타틴즈’와 선불지갑·할인 혜택으로 차별화함.
- 하나은행은 체험형 앱 ‘아이부자’(가입자 약 160만) 리뉴얼로 결제·학교 정보 기능을 추가했고, 카카오뱅크는 계좌 개설 연령을 14세로 낮추는 등 장기 고객 확보 전략을 추진 중이라는 분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