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픽코마의 만화·소설 플랫폼 ‘픽코마’가 data.ai 집계로 2024년 일본 앱 마켓(안드+iOS)에서 소비자 지출 1위를 기록했고, 게임을 제외하면 2020~2024년 5년 연속 1위에 올랐음.
- 픽코마는 2016년 일본 론칭 이후 한국·일본·중국 제작 웹툰·웹소설을 서비스하며 카카오 그룹 내에서 해외 매출을 이끄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잡았다고 보도함.
- 기사에서는 일본 만화시장이 2027년까지 약 76억5600만 달러(약 11조원)로 성장할 전망이라며 카카오의 '비욘드 코리아' 전략과 함께 해외 매출 비중이 2024년 20%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, 네이버웹툰의 일본 전략 발표 예정도 소개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