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DB금융투자는 올해 은행권의 연간 순이익 증대를 예상하며, 지난해 대규모 ELS·PF 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 기저로 EPS와 주주환원 확대가 전망된다고 분석했다.
- 핵심 변수는 원/달러 환율로, 환율 상승 시 외화 RWA 증가로 CET1 비율이 하락하므로 은행별 환 민감도(예: KB는 자본 펀더멘털 견고, 신한은 상대적 낮은 환 민감도)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.
- 평균 NIM은 9bp 하락, 원화 대출 성장률은 약 4%로 예상되며 총량 규제·스트레스 DSR 등으로 자산 성장 유인이 약해 선별적 투자와 목표 CET1 비율 달성 여부 확인을 권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