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9월 말 기준 인터넷전문은행의 주담대 합산 잔액은 34조5000억원(전년 동월 대비 +43.6%)이며, 카카오뱅크가 24조7000억원으로 케이뱅크(7조8000억원)보다 3배 이상 많음.
- 성장 배경은 대환대출 확대로 인한 가계대출 시장 점유율 확대이며, 카카오뱅크는 2025년 1월 8일부터 생활안정자금 기타용도 주담대 한도를 철폐하는 등 최근에도 주담대 문턱을 낮춰 영업을 강화함.
- 금융당국과 업계는 주담대 편중을 '손쉬운 이자장사'로 비판하며(금융위 은행과장 이진수 등),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본래 취지에서 벗어나 시중은행과 유사한 수익전략을 추구한다는 우려가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