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IPO를 연기했고, 2026년 7월을 마지노선으로 보는데 이는 2021년 FI들이 투자한 7,250억원 관련 동반매도청구권(회수시한) 때문이다.
- 상장 성공 시 7,250억원이 자본으로 편입돼 SME·SOHO 대출 확대 재원으로 활용되지만, 상장 불발 때는 BC카드 등으로의 콜옵션 행사로 사실상 채무화될 위험이 있다.
- 카카오뱅크 약세와 대내외 시장 불안, 높은 무수익여신 및 가상자산 예치금 금리 상승 우려 등으로 올해는 기업가치 제고가 절실한 '운명의 해'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