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YTN 라디오 '조태현의 생생경제'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과 한국 재계 참석 상황을 짚은 뒤 LG CNS의 코스피 상장 계획과 이에 따른 논란을 주요 주제로 다루었다.
- LG CNS는 그룹 내 SI(IT서비스)회사로 외부매출 비중(내부거래율 59.8%)이 비교적 높아 상장 필요성이 제시되나, 삼성 SDS·현대오토에버 등 타사와 내부거래 비중 차이를 통해 상장 타당성이 논의되었다.
- 문제의 핵심은 이른바 '중복 상장'(일본의 오야꼬 개념) 논란과 한국 지배구조·지주회사 역사에서 비롯된 순환출자·지배구조 이슈로, 상장 추진 과정에서 법적·지배구조적 논쟁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