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트럼프 2기 취임식이 기상 악화로 실내로 옮겨지며 VIP 참석이 제한된 가운데 한국에서는 정용진 신세계 회장과 김범석 쿠팡 의장 등 단 두 명만 주요 행사에 초대되었고, 다보스 포럼에는 주요 대기업 총수들이 대거 불참했다.
- LG CNS는 그룹의 IT서비스(SI) 기업으로 2월 코스피 상장을 추진 중이며, 내부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(약 59.8%) 외부 매출 비중이 큰 점이 상장 배경으로 제시됐다.
- '중복 상장' 논란은 모회사 주주가 손해 볼 수 있는 더블카운팅 문제에서 비롯되지만, LG CNS는 회사 역사와 지배구조가 특수해 단순 비교가 어렵고 결국 공모 흥행 및 개별 사안별 판단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