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대 인터넷은행의 11월 가계예대금리차 평균은 2.02%p로 5대 은행(1.18%p)보다 거의 두 배였고, 토스뱅크(2.52%)·카카오뱅크(2.16%)·케이뱅크(1.40%) 순으로 높았다.
- 순이자마진(NIM)도 인터넷은행이 2%대(카카오 2.16%, 케이뱅크 2.07%)로 5대 은행의 1%대 수준보다 높아 수익성이 컸다.
- 연초 가계대출 한도 초기화로 인터넷은행들이 주담대 영업을 재개해 시장점유율 확대를 노리지만,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·대출 쏠림 위험 등 규제·시장 변수로 향후 성장에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