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우아한형제들과 손잡고 외식업·전통시장 소상공인 대상 1천억 원 규모 보증대출을 지원하기로 하고 카카오·우아한형제들 각 35억 원을 특별출연, 일부 지역은 1월 24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보증료 절반 지원 혜택을 제공함.
- 은행·카드사들의 중소기업·소상공인 지원과 제휴가 확대되며 우리카드-경리나라 MOU로 기업카드·회계솔루션 연계, 우리은행은 성북구 소상공인 대상 300억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신한은행은 배달앱 ‘땡겨요’에 경기 지역상품권 결제 기능을 탑재함.
- 기타 소식으로 iM뱅크가 설 명절 이동점포(1월 28일)에서 신권 교환·ATM 운영,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내부제보센터 도입, 삼성화재는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4월 초부터 1.0% 인하하며 장애인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특장차를 전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