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BNK부산은행은 2025년 1월 22일 케이뱅크와 ‘혁신 금융 창출을 위한 전략적 마케팅 제휴’ MOU를 체결하고 올 하반기 소상공인·자영업자 대상 공동대출 등 신상품을 출시하기로 했다.
- 부산은행은 케이뱅크의 디지털 모객력으로 전국 고객을 확대하려 하고, 케이뱅크는 부산은행의 대출 관리 노하우로 중·중금리 고객을 공략해 상호 윈윈을 노린다.
- 지역은행·인터넷은행 협업은 대출 실적 정체(부산은행 원화대출 잔액 약 59조원)와 인터넷은행의 낮은 예대율(59.6~79.8%) 해소 수단으로 부상했으며, 광주銀‑토스의 2024년 8월 공동대출 사례는 빠른 실적과 낮은 금리를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