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1월 22일부터 신용대출·마이너스통장 가산금리를 0.3%포인트 인상했으며, 그간의 단계적 인상에 따른 추가 조치라고 밝혔다.
- 인상 후 신용대출 금리는 4.85~5.91%, 마이너스통장은 5.66~6.52%로 올랐고 중저신용자 대출 금리는 조정하지 않았으며 주담대 가산금리도 5bp 인상돼 0.81~2.99%가 됐다.
- 은행권은 판단이 엇갈려 신한·SC·IBK 등은 가계대출 금리 인하에 나선 반면 농협은 0.1%포인트 인상했고 국민·하나·우리 등은 인하를 검토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