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카카오뱅크·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외식업·전통시장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0억원 규모 협약보증 대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.
- 우아한형제들과 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원씩(총 70억원)을 보증재원으로 출연하고,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하면 카카오뱅크가 보증 기반으로 대출 심사·지급을 진행하며 지자체 이자 보전 시 최저 1%대 금리, 보증료 50% 환급·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의 지원을 제공한다.
- 보증한도는 최대 1억원·보증기간 최대 5년이며 상환은 2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분할을 선택할 수 있고, 일부 10개 지역은 24일부터 시행해 상반기 내 전국 확대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