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우아한형제들이 외식업·전통시장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,000억 원 규모의 대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양사는 각각 35억 원씩 총 70억 원을 특별 출연하고 지역 신용보증재단의 협약 보증을 통해 최대 1억 원 한도의 보증서대출을 제공하며, 10개 지역은 2025년 1월 24일부터 신청 가능하다.
- 카카오뱅크는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하고 카카오뱅크 앱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하며, 우아한형제들과의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