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아한형제들(배달의민족 운영사)이 카카오뱅크·지역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외식업·전통시장 등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1,0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 대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.
- 우아한형제들과 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원(총 70억원)을 보증 재원으로 출연하고 지역신보가 보증서를 발급하면 카카오뱅크가 대출 심사·지급을 담당하며, 최대 보증한도 1억원·보증기간 최대 5년·지자체 이자 보전 시 최저 1%대 등 우대 조건을 제공한다.
- 신청은 카카오뱅크 앱(개인사업자 보증대출 탭)이나 지역신보 방문으로 가능하며, 10개 지역은 2025년 1월 24일부터 우선 시행되고 상반기 내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