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금융그룹은 임원 친인척의 부당대출을 막기 위해 ‘임원 친인척 개인(신용)정보 등록제’를 시행해 임원·본부장(193명) 대상 사전등록·대출신청 자동통지·여신감리·윤리경영실 조사·제재 체계를 마련했다.
- 카카오뱅크와 우아한형제들은 외식업·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위해 각 35억 출연을 포함한 재원으로 신용보증재단 보증 연계 1,000억 규모 대출을 지원(최대 1억 한도·보증료 절반 등 혜택).
- 그밖에 우리은행 성북구 소상공인 300억 지원 협약, Sh수협은행의 2025년 수산발전기금(총 1,737억7,000만 원) 모집(신청 2월7일), IBK 쪽방촌 식료품 기부, 신한 ‘땡겨요’ 경기상품권 결제 추가, KB금융 3.5억 제품 기부, 케이뱅크·부산은행 공동대출 협약 등 지역·사회 지원 강화 소식이 이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