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우아한형제들이 외식업·전통시장 개인사업자 대상 1,000억 원 규모 대출 지원 협약을 체결했고, 양사가 각각 35억 원씩 총 70억 원을 특별출연하며 신용보증재단이 협약보증 1,000억 원을 지원한다.
- 대출 한도는 개인당 최대 1억 원이며 카카오뱅크 앱에서 바로 신청하거나 보증서 발급 후 앱으로 신청할 수 있고, 1월 24일부터 경남·경북·광주·대구·부산·세종·울산·전남·충남·충북 등 10개 지역에서 우선 이용 가능하다.
- 신규 고객에게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(카카오뱅크는 2023년 5월부터 시행)하며, 양사는 향후 개인사업자 대상 협업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영업자 금융 부담 경감을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