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아한형제들(배달의민족 운영사)이 카카오뱅크·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외식업·전통시장 등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1,000억 원 규모의 협약 보증 대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025년 1월 23일 밝혔다.
- 우아한형제들과 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 원(총 70억 원)을 보증 재원으로 출연하고,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하면 카카오뱅크가 이를 바탕으로 대출 심사·지급을 진행하는 구조이며 지난해 유사 프로그램으로 약 2,600명에게 평균 4천만 원의 보증대출을 실행했다.
- 지원은 카카오뱅크 앱 비대면 신청 또는 지역신보 방문으로 가능하며 보증한도 최대 1억 원, 보증기간 최대 5년, 최저 1%대 금리(지자체 이자 보전 시)·보증료 50% 환급·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우대 조건을 적용해 1월 24일 일부 지역에서 시범 시행 후 상반기 내 전국 확대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