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줄줄이 하락해 1년 만기 단리 기준 시중은행 36개 상품 중 연 3% 이상은 9개뿐으로(2025년 1월 조사) 3%대 상품이 급감하고 있다.
-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기조와 은행채·시장금리 하락(은행채 1년물 2.852%)에 따라 수신금리가 동반 하락하며 주요 은행들이 예금·적금 금리를 인하하고 있다.
- 우리은행(최대 0.3%p 인하), 케이뱅크 등도 수신금리를 낮췄고, 기준금리 추가 인하 시 연 3%대 정기예금이 사실상 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