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아한형제들(배민)과 카카오뱅크, 지역신용보증재단이 외식업·전통시장 등 소상공인을 위해 100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 대출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협약했다.
- 우아한형제들과 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 원씩 출연해 총 70억 원의 보증 재원을 마련하고, 보증한도 최대 1억·보증기간 최대 5년·상환은 2년 만기 일시 또는 1년 거치 4년 분할 등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며 지자체 이자 보전 시 금리는 1%대까지 낮아질 수 있다.
- 신청은 카카오뱅크 앱 비대면 또는 지역 신용보증재단 방문으로 가능하며(10개 지역은 1월 24일부터 시행), 보증료 50% 환급·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확대해 상반기 내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