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우아한형제들과 손잡고 외식업·전통시장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천억 원 규모의 보증·대출 지원을 실시한다고 1월 23일 밝혔다.
- 두 회사는 각각 35억 원씩 총 70억 원을 특별 출연하고, 신용보증재단의 협약 보증으로 개인사업자는 최대 1억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뱅크 앱에서 신청 가능하다.
- 경남·경북·광주·대구·부산·세종·울산·전남·충남·충북 등 10개 지역은 24일부터 신청 가능하고 보증료는 신규 고객에 한해 절반 지원하는 등 향후 협업 확대를 예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