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우아한형제들이 외식업·전통시장 개인사업자 대상 1,000억원 규모 대출지원 협약을 맺고 각사 35억원씩 총 70억원을 특별출연했다.
- 신용보증재단 보증을 재원으로 대출을 공급하며 대출한도는 최대 1억원, 경남·경북·광주·대구·부산·세종·울산·전남·충남·충북 등 10개 지역은 1월 24일부터 신청 가능하고 타 지역은 상반기 내 순차 출시 예정이다.
- 카카오뱅크는 보증료의 절반 지원 혜택을 제공하며 개인사업자 금융지원 확대와 상생 협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