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아한형제들(배민)이 카카오뱅크·지역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외식업·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위해 총 1,000억 원 규모 협약 보증 대출을 시행하며, 지자체 이자 보전 시 최저 1%대 금리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.
- 우아한형제들·카카오뱅크가 각 35억 원(총 70억 원)을 보증 재원으로 출연하고 지역신보가 보증서를 발급하면 카카오뱅크가 대출을 실행하는 방식으로, 보증한도 최대 1억·보증기간 최대 5년·보증료 50% 환급·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제공한다.
- 사업은 2025년 1월 24일부터 부산·대구·경남·경북·세종·울산·광주·전남·충북·충남 10개 지역에서 우선 시행하고 상반기 내 전국 확대 예정이며, 지난해 유사 프로그램으로 2,600여 명이 평균 4,000만 원의 보증대출을 실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