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2025년 1월 23일 외식업·전통시장 소상공인 대상 1천억원 규모 대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양사는 각각 35억원씩(총 70억원)을 특별출연하고 지역 신용보증재단이 이를 재원으로 1천억원 협약보증을 제공하며, 개인사업자 대출한도는 최대 1억원으로 카카오뱅크 앱(또는 보증재단 발급 후 앱)으로 신청할 수 있고 10개 지역은 1월 24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상반기 내 전국 확대 예정이다.
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와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자영업자들의 금융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,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해 본 지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