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시와 76개 기관·단체가 '2025 광주경제 다함께 착착착'(착한소비·착한금융·착한일자리) 결의대회를 열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원팀으로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.
- 광주신용보증재단·광주은행·KB국민·NH농협·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 등 금융기관 8곳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 협약을 맺어 역대 최대 규모인 1,700억원을 투입해 저금리 대출 및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.
- 광주상생카드 10% 특별할인 연장,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확대,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 소비촉진 정책과 AI·미래차 등 신산업 육성·공공일자리 확대를 병행해 고용안정과 투자 활성화를 도모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