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금융그룹은 새해 목표를 ‘수익성 확대’와 ‘질적 성장’으로 설정했고, 은행 계열사의 대출 확대에 힘입어 3분기 누적 기준 JB금융지주 당기순이익 5,631억 원(광주은행 2,511억·전북은행 1,732억)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.
- 영업 판로 확대를 위해 광주은행은 토스뱅크와 공동대출 ‘함께대출’을 출시해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5,500억 원을 판매했고, 전북은행은 카카오뱅크와 공동대출 준비와 외국인 전용 상담센터 ‘브라보 코리아’(17개 언어) 등으로 고객층을 넓히고 있다.
- 밸류업 전략으로 분기 배당 정례화·ROE 15%·주주환원율 50% 목표를 제시하고 자사주 매입·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 계획을 유지하는 한편 ‘투 뱅크’ 체제는 유지하되 전북·광주은행은 서로 다른 영업 전략을 병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