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2024년 3분기 기준 1조6,6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2.7% 증가해 인터넷전문은행 3사 중 규모와 증가율이 가장 컸다.
- 인터넷전문은행 3사 개인사업자대출 합계는 같은 기간 4조2,693억원(전년 동기 대비 29.3%↑)이며, 카카오는 '부가세박스' 등 상품 출시와 2조원대 포트폴리오 목표로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.
- 개인사업자대출은 연체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건전성 우려가 커졌고, 2024년 3분기 인터넷은행 평균 연체율은 1.85%(+1.37%p), 카카오는 1.21%(+0.1%p)로 CSS 고도화 등 리스크 관리가 과제로 지목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