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장 김병환이 2025년 1월 22일 은행에 대출 가산금리 인하를 주문했지만, 케이뱅크는 2025년 1월 23일 신용대출·마이너스통장 가산금리를 각 0.3%p 인상하며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.
- 케이뱅크는 이달(1월)에만 총 1.1%p(1월15일 0.5%p, 1월21일 마이너스통장 0.3%p, 1월23일 0.3%p) 올려 신용대출 금리를 연 4.85~5.91%, 마이너스통장 연 5.66~6.52%로 조정했다.
- 은행 측은 과거 타행 대비 금리가 낮아 대출 수요가 과도하게 몰렸고 대출 규제 완화로 수요가 늘어 점진적으로 가산금리를 인상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, 최저금리는 카카오뱅크보다 높은 상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