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·카카오·토스뱅크의 지난해(11월 말 기준) 가계 예대금리차가 평균 1.97%포인트로 같은해 1월(1.39%p)보다 0.58%p 확대되며 시중은행 상승폭의 약 2배를 기록했다.
- 대출금리는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영향으로 상승한 반면 정기예금 등 수신금리는 하락해(저축성 수신금리 3.56%→3.11%) 예대금리차가 벌어졌고, 인터넷은행의 가계대출 평균금리는 4.80%→5.14%로 올랐다.
- 그 결과 이자수익이 증가(3분기 누적 3조6227억원, 전년동기 대비 22% 증가)해 ‘이자 장사’ 비판이 제기되지만 업계는 수익성 확보와 취약차주 지원 병행 입장을 밝히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