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12월 기준 5대 은행(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NH)의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는 1.168%포인트로 2024년 11월(1.15%포인트)보다 0.01%포인트 확대되며 2024년 8월부터 5개월 연속 확대되었다.
- 원인은 시장금리 하락에도 은행들이 가산금리 인상으로 대출금리를 높게 유지한 반면 예·적금 등 수신금리는 기준금리 인하를 빠르게 반영해 인하하면서 예대금리차가 벌어진 것이며, 이에 대한 '이자 장사' 비판이 커질 전망이다.
- 은행별로는 농협 1.33%포인트, 국민 1.25%포인트, 우리 1.16%포인트, 하나 1.12%포인트, 신한 0.98%포인트였고(공시 대상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 5.11%포인트로 최대),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 2.93%포인트, 카카오뱅크 1.56%포인트, 케이뱅크 1.26%포인트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