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12월 기준 5대 시중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 평균은 1.168%포인트로 전월(1.15%p)보다 0.018%p 확대되며 5개월 연속 벌어졌다.
- 은행별로 NH농협 1.33%p, KB 1.25%p, 우리 1.16%p, 하나 1.12%p, 신한 1.01%p였고,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 2.93%p·카카오뱅크 1.56%p·케이뱅크 1.26%p, 전체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6.27%p로 가장 컸다.
- 대출금리(4.514%→4.394%)와 예금금리(3.364%→3.226%)가 모두 하락했지만 예금 금리의 하락폭이 더 커 예대금리차가 확대됐고,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에 따른 은행들의 가산금리 인상도 영향을 미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