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설을 앞두고 시중·지방·인터넷은행들이 설 특별자금·지역화폐 연계 대출·긴급 소액대출 등 지역 밀착형 상생금융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.
- 은행별로 대규모 운전자금 지원,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·복꾸러미 배부, 문화행사·복지지원·비대면 고객 이벤트 등 소비 진작과 지역사회 지원에 나섰다.
- 경기 둔화와 낮은 경제심리(한국은행 ESI 86.7) 속에서 정부의 '서민금융 종합지원방안' 발표를 앞두고 은행권의 서민금융·ESG형 사회공헌 역할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