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신규 취급 기준(정책서민금융 제외) 가계 예대금리차가 전월보다 확대되며 5개월 연속 증가해 평균 1.168%포인트로 집계됐다.
- 원인으론 대출금리(4.394%, 전월 4.514%)가 하락했으나 저축성 수신금리(3.226%, 전월 3.364%)가 더 큰 폭으로 떨어져 예대금리차가 벌어진 점이 지목됐다.
- 은행별로는 농협은행이 1.33%포인트로 5대 은행 중 최대, 신한은행 0.98%로 최소였고(신규 기준), 공시 대상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은 6.27%포인트로 가장 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