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민금융진흥원은 2024년 한 해 동안 휴면예금·보험금 3,018억원(70만8천건)을 원권리자에게 찾아줬다.
- 최근 5년간 연평균 지급액은 2,831억원이며, 지난해 휴면예금·보험금 지급액은 전년 대비 17.2% 증가한 1,095억원·지급건수 53만건으로 이 중 약 60%가 정부24·어카운트인포·금융사 앱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이뤄졌다.
- 출연된 운용수익으로 미소금융 등 취약계층을 지원(2024년 5,764건·544억원, 누적 15만7,191건·9,209억원)하고 있으며, 공인알림문자·공동캠페인과 마이데이터 연계로 휴면금융 조회·환급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