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1월 23일 광주시는 경제단체·금융기관·지자체 등 76개 기관·단체와 220여명이 참여한 ‘광주경제 다함께 착착착(착한소비·착한금융·착한일자리)’ 행사를 열어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모았다.
- 시는 ‘소비 늘리기·부담 줄이기·투자 키우기’ 3대 방향을 제시하고 상생카드 10% 특할 연장(2월까지), 배달앱 할인 확대,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 소비촉진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역대 최대 1,700억원 규모 특례보증·저금리 대출·이자 지원을 추진한다.
- 인공지능·미래차 등 신산업 육성 및 기술기반 산업 성장, 공공일자리 확대와 취약계층 처우 개선으로 고용 안정을 도모하고 경제·금융계·공공기관 대표들이 상생 결의서를 채택해 실천 의지를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