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(김병환 금융위원장·이복현 금감원장)이 기준금리 인하 효과가 대출금리에 체감되도록 가산금리·전달경로 점검을 지시하며 은행들에 대출금리 인하를 촉구.
- 일부 은행은 이미 가산금리를 인하해 대응 중(신한 0.05~0.30%p, IBK 주담·전세 0.3/0.2%p 등), 금융당국은 추가 조치·모니터링 예고.
- 예·적금 금리 하락으로 예대금리차가 확대(5대 은행 1.00~1.27%p, 인터넷은행 1.40~2.48%p), 그러나 대출심사 강화·총량관리로 체감형 금리인하 여부는 불확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