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아한형제들(배민)은 1월 23일 카카오뱅크·지역신용보증재단과 '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'을 맺고 1천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. (youthdaily.co.kr)
- 앞선 1차 협약보증대출로 지난 1년간 약 2,600명에게 평균 4,000만 원의 보증대출을 실행했으며, 2차 사업에서는 배민과 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씩 출연해 총 70억의 보증재원을 마련하고 보증료 환급·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지원을 확대한다. (youthdaily.co.kr)
- 대출 한도는 최대 1억·보증기간 최대 5년이며 지자체 이자 보전 시 금리가 1%대까지 낮아질 수 있고, 신청은 카카오뱅크 앱 또는 지역신보 지점에서 가능하며 일부 10개 지역은 1월 24일부터 시행해 상반기 내 전국 확대 예정이다. (youthdaily.co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