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은행들이 지역 경기 침체와 디지털 경쟁력 약화를 극복하기 위해 핀테크·인터넷전문은행과 전략적 제휴로 공동대출·서비스 협업을 통해 새 수익모델을 모색하고 있다.
- 광주은행·토스뱅크의 직장인 대상 공동대출 ‘함께대출’은 누적 판매액 5,874억원·누적 대출건수 1만8,377건의 성과를 냈고 케이뱅크·부산은행, 카카오뱅크·전북은행 등도 공동상품 개발을 추진 중이다.
- 금융당국은 ‘지역금융 공급’ 항목을 제4인터넷은행 평가에 신설하고 혁신금융 서비스 지정에 우호적 태도를 보이는 등 지방은행·플랫폼 협업 확대를 장려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