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1월 23일 부산은행과 전략적 마케팅 제휴 업무협약을 맺고 모바일 플랫폼 역량과 지방은행 인프라를 결합해 공동대출 등 상품을 올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다.
- 금융위원회는 2025년 추진계획에서 지역금융기관과 인터넷전문은행 간 협업모델 구축을 유도한다고 밝혔고, 토스뱅크·광주은행의 공동대출은 출시 100일 만에 판매 잔액 3,200억원을 기록했으며 카카오뱅크도 전북은행과 공동대출 추진을 위해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신청했다.
- 업계는 인터넷전문은행의 플랫폼 경쟁력과 지방은행의 업력·네트워크를 결합해 시중은행 과점 구조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고 고객 편익 확대와 비용 절감을 도모하는 상생 혁신 모델을 기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