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들이 가상자산 사업에 적극 진출: KB국민은행이 3월 빗썸과 실명계좌 제휴로 NH농협을 대신해 거래소 이용자 유치에 나서며 신한·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전북은행 등도 거래소 제휴를 맺음.
- 법인투자 허용 논의와 이용자보호법 등 제도권 진입에 따라 커스터디(수탁) 시장에 관심 집중—우리은행은 비댁스와 협업, 하나금융은 비트고 코리아 지분 25% 취득 등 움직임.
- 가상자산 투자자 급증(2024년 11월 말 기준 약 1,559만명)과 제도화 흐름으로 은행들이 신규 계좌 확보와 수익모델 다각화를 위해 시장 참여를 확대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