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 조사(2024년 9월)에서 만 14~18세의 81.8%가 세뱃돈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응답했고 92.8%가 저축이 필요하다고 답해 청소년의 금융자립 수요가 커졌다.
- 인터넷전문은행 중심으로 토스뱅크(아이통장·아이적금: 7세 이상 앱조회·송금 가능, 15세 이하 적금 최고 연 5.5%·12세 이상 체크카드 캐시백), 카카오뱅크(mini: 7~18세 선불계좌·'미니 26일 저금'·한 달 적금으로 최대 연 7% 우대) 등이 청소년 전용 상품을 제공한다.
- 케이뱅크(하이틴 선불·하이틴카드·ATM 무료, 17~18세 대상 '궁금한 적금' 최고 연 7.2%), 신한은행('신한 마이 주니어 적금' 18세 이상·아동수당 연 0.3%포인트 우대로 최대 연 3.8%) 등도 체크카드 캐시백과 단기 고금리 적금으로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