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이 1월 16일 기준금리를 연 3%로 동결했지만 우리·케이뱅크 등 다수 은행이 최근 예·적금 기본금리를 인하했고, 한은의 추가 인하 시 수신 금리 하락은 더 가팔라질 전망이다.
- 은행연합회 기준으로 국내 19개 은행의 1년 정기예금 중 기본금리 3% 초과 상품은 5개뿐(전북은행 3.15%, NH농협·Sh수협·카카오 각 3.10% 등)이며 우대조건으로 더 높은 금리를 주는 상품도 존재한다.
- 1년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 5% 초과 상품도 5개뿐이고 대부분 출산·보육·MZ세대·중소기업 근로자 등 가입자격이 제한되며,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경남은행 등이 기본금리 상위권을 차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