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설 명절 세뱃돈을 활용한 자녀 금융교육과 재테크 수요가 늘며, KB국민은행의 'KB아이사랑적금'은 19세 이상 개인이 가입 가능·월 1만~30만원·12개월·기본금리 연2.0%에 최대 우대 8.0%포인트(최대 연10.0%)를 제공하며 5만좌 한정 판매.
- 토스뱅크는 부모가 0~16세 자녀 계좌를 비대면 개설할 수 있는 '토스뱅크 아이 통장'과 연 5.5%(세전)까지 가능한 '토스뱅크 아이 적금'(12개월·월 최대 20만원·15세까지)을 운영하고, 7세 이상은 앱 조회·12세 이상은 체크카드 발급 가능.
- 카카오뱅크의 '미니(mini)'는 7~18세 대상 선불전자지급수단으로 최대 50만원 보유·앱으로 실시간 관리·ATM 무료출금 가능하며, 26일 저금 등 어린이 맞춤 저축 프로그램을 제공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