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명절 특별자금, 만기 연장, 금리 우대 등 대규모 금융 지원에 나섰다.
- 하나은행·NH농협·우리은행 등은 신규·만기연장 자금을 조 단위로 공급하고(하나 15.1조 등), 금리 우대(최대 1.5%포인트)와 카카오뱅크·우아한형제들의 1000억원 보증대출 등 금융지원과 신한은행의 맞춤형 컨설팅 같은 비금융 지원을 병행한다.
- 한국은행 통계를 근거로 자영업자 연체율이 상승(최근 9월 말 기준 전체 1.70%, 취약 자영업자 11.55%)해 은행의 상생 지원이 필요하다고 기사에서 지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