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설 연휴를 맞아 인터넷전문은행들이 현금 즉시 입금형 ‘앱테크’ 경쟁을 펼치며 이용자 유입을 노림; 카카오뱅크의 만보기형 서비스는 출시 한달 만에 이용자 100만명 돌파, 일별 1000·4000·8000보 달성 시 각각 3원·5원·10원 지급(주간 미션 42.195km 달성 시 42원).
- 토스뱅크는 체크카드 결제 시 ‘소비복권’을 지급해 실시간 당첨 방식으로 최대 5만원 당첨이 가능하고 회원당 하루 최대 10장까지 지급하며 당초 기한을 4월 29일까지 연장함.
- 케이뱅크는 SNS 구독·페이지 방문 등 간단 미션 참여로 현금을 주는 ‘용돈받기’를 도입했고, 앱테크는 이용자 충성도와 광고수익 증대 목적; 조사에선 성인 75%가 앱테크 참여, 68.5%는 매일 이용해 자투리 시간 활용·소액 저축·성취감을 느낀다고 응답.